2R 공개

2026-09-04 (금) · 발주 13:18 · 광명 2026년 36회차 1일차 · 선발급 · 7명 · 1,691m(5주회)

결과

1순위로 꼽은 1오진우가 1착. 단승 적중.

예측 승률 머신러닝 모델

출주표의 전법·득점·최근 3회전 기록을 학습해 7명의 1착 확률을 산출합니다. 경주 안에서 합이 100%가 되도록 맞춘 값입니다.

◎ 1 오진우B1 · 47세 · 젖히기형 58.5%
○ 6 한재호B1 · 34세 · 마크형 16.0%
▲ 3 오성균B1 · 46세 · 마크형 13.8%
△ 7 최근식B2 · 44세 · 선행형 9.6%
· 2 한기봉B2 · 48세 · 마크형 1.1%
· 5 이수민B3 · 49세 · 추입형 0.8%
· 4 김용대B3 · 59세 0.1%
★ 우세가 뚜렷한 축◎ 축○ 상대▲ 복병△ 참고

전개 시뮬레이션 강승부

마지막 1주회를 2,000회 반복 계산했습니다. 앞사람 뒤에 붙으면 공기저항이 크게 줄어들므로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줄고, 뒤에 숨으면 마지막 직선에 쓸 힘이 남습니다. 아래는 반복 계산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개이며, 실제 경주는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1. 타종 (남은 1주회)
    17최근식 24김용대 31오진우 43오성균 52한기봉 66한재호 75이수민

    7번 최근식이 선행으로 앞에 섰다. 뒤로 4번 김용대 · 1번 오진우 · 3번 오성균의 대열.

  2. 3~4코너
    17최근식 24김용대 31오진우 43오성균 52한기봉 66한재호 75이수민

    바람을 맞은 7번 최근식의 남은 힘이 43%로 떨어졌다. 뒤에 숨어 있던 5번 이수민은 93%를 남겨 두고 있다.

  3. 결승선
    11오진우 23오성균 36한재호 42한기봉 57최근식 65이수민 74김용대

    1번 오진우가 먼저 들어왔다. 3번 오성균 · 6번 한재호가 뒤를 이었다.

이 경주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법은 마크 — 특정 선수의 뒤를 지키는 전법. 그 선수가 살아야 자기도 산다.

누가 앞에서 끌고, 누가 힘을 남기나

배번선수주 전법 타종 선두전개 승률 예상 승률
1 오진우 마크 28.1% 100.0% 58.5%
2 한기봉 마크 14.6% 0.0% 1.1%
3 오성균 마크 0.5% 0.0% 13.8%
4 김용대 선행 8.5% 0.0% 0.1%
5 이수민 마크 0.2% 0.0% 0.8%
6 한재호 마크 0.6% 0.0% 16.0%
7 최근식 선행 47.4% 0.0% 9.6%

전법 분포: 선행 23% 젖히기 11% 추입 23% 마크 42%

드래프팅 절감률과 소모율은 추정값이라 초 단위 숫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순서와 부호입니다 —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준다, 뒤에 붙으면 아낀다, 아낀 힘은 마지막 직선에서 속도가 된다. 승률은 학습 모델이 산출하며, 시뮬레이션은 그 예상이 어떤 전개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체크 포인트

종합 평균득점 최고 1 오진우 92.72점
광명 평균득점 최고 1 오진우 90점
연대율 최고 6 한재호 36% / 22회
200m 기록 최고 3 오성균 11.46초
입상률 최고 6 한재호 54.55% / 22회

전법 성향

입상했을 때 어떤 전법이었는가의 분포입니다. 횟수가 아니라 비율로 보아야 경력이 긴 선수와 짧은 선수를 같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괄호 안이 횟수입니다.

◎ 1 오진우 선행 11%(1) · 젖히기 33%(3) · 추입 22%(2) · 마크 33%(3)
○ 6 한재호 젖히기 8%(1) · 추입 42%(5) · 마크 50%(6)
▲ 3 오성균 젖히기 10%(1) · 추입 10%(1) · 마크 80%(8)
△ 7 최근식 선행 80%(4) · 추입 20%(1) ·
· 2 한기봉 선행 44%(4) · 마크 56%(5)
· 5 이수민 추입 50%(2) · 마크 50%(2)
· 4 김용대 입상 이력 없음 — 성향을 말할 수 없습니다

출주표

득점은 최근 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값으로, 경륜에서 가장 강한 단일 지표입니다. 광명 열은 광명 경주만 따로 집계한 득점입니다.

배번기호선수등급 승률2착이내3착이내 종합
득점
광명
득점
연대율삼연대 200m기어 훈련지입상
/출전
착순
1 ◎ 오진우47세 · 11기 A3→ B1 58.5% 81.4% 94.4% 92.7 90.0 23% 23% 11.51 3.92 의정부 9/40 1
2 한기봉48세 · 9기 B3→ B2 1.1% 7.3% 17.2% 84.4 85.1 5% 41% 11.67 3.92 서울A 9/22 6
3 ▲ 오성균46세 · 7기 A3→ B1 13.8% 39.8% 65.7% 87.9 88.5 8% 28% 11.46 3.92 부산 10/36 3
4 김용대59세 · 1기 B3 0.1% 0.8% 3.7% 81.1 80.9 0% 0% 11.88 3.92 광주 0/16 7
5 이수민49세 · 11기 B3 0.8% 5.5% 10.6% 83.6 83.2 10% 19% 11.68 3.92 대구 4/21 5
6 ○ 한재호34세 · 23기 A2→ B1 16.0% 42.8% 67.3% 88.4 88.4 36% 55% 11.91 3.86 창원상남 12/22 4
7 △ 최근식44세 · 16기 A3→ B2 9.6% 22.4% 41.1% 86.5 85.0 20% 20% 11.84 3.92 미원 5/25 2

최근 3회전 착순

회차는 3일 편성이라 회전마다 착순이 셋입니다. 왼쪽이 과거, 오른쪽이 최근. 1·2착을 강조합니다. 빈칸은 결장이며 나쁜 성적이 아니라 성적 없음입니다.

◎ 1 오진우B1 112 광명 7.10 241 창원 7.31 111 창원 8.21
○ 6 한재호B1 354 창원 7.31 231 광명 8.15 241 창원 8.21
▲ 3 오성균B1 233 창원 7.24 431 창원 8.7 343 부산 8.15
△ 7 최근식B2 621 창원 8.7 252 부산 8.15 426 광명 8.28
· 2 한기봉B2 333 광명 7.31 464 부산 8.15 555 광명 8.21
· 5 이수민B3 673 창원 6.12 752 광명 7.10 726 창원 8.7
· 4 김용대B3 755 부산 7.3 767 창원 7.10 67· 광명 7.24

확률을 승식으로 옮기면

위 확률을 승식 형태로 옮긴 참고 표기입니다. 모든 방식의 장기 회수율은 100% 미만입니다 — 승식별 실측 회수율.

확정 배당

승식적중 조합배당
단승— 1.0배
연승1— 1.0배
연승2— 9.1배
쌍승— 8.8배
복승— 7.9배
삼복승— 9.8배

배당률 API 는 배당값만 주고 조합은 주지 않습니다. 조합 칸이 비어 있는 것은 자료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름을 확인하지 못한 승식 칸 둘(pool7·pool8)은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 이름을 잘못 붙이면 틀렸다는 것조차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