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R 공개

2026-09-20 (일) · 발주 14:16 · 광명 2026년 38회차 3일차 · 선발급 · 7명 · 1,691m(5주회)

결과

1순위로 꼽은 5성용환이 5착. 빗나갔습니다.

예측 승률 머신러닝 모델

출주표의 전법·득점·최근 3회전 기록을 학습해 7명의 1착 확률을 산출합니다. 경주 안에서 합이 100%가 되도록 맞춘 값입니다.

◎ 5 성용환B1 · 29세 · 선행형 43.7%
○ 2 박훈재B1 · 48세 · 추입형 18.1%
▲ 6 심상훈B1 · 33세 · 추입형 8.7%
△ 4 배석현B1 · 36세 · 선행형 8.0%
· 1 송현희B1 · 45세 · 선행형 7.9%
· 7 김다빈B1 · 28세 · 선행형 7.1%
· 3 김지훈B1 · 40세 · 추입형 6.5%
★ 우세가 뚜렷한 축◎ 축○ 상대▲ 복병△ 참고

전개 시뮬레이션 강승부

마지막 1주회를 2,000회 반복 계산했습니다. 앞사람 뒤에 붙으면 공기저항이 크게 줄어들므로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줄고, 뒤에 숨으면 마지막 직선에 쓸 힘이 남습니다. 아래는 반복 계산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개이며, 실제 경주는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1. 타종 (남은 1주회)
    13김지훈 25성용환 34배석현 42박훈재 51송현희 66심상훈 77김다빈

    3번 김지훈이 선행으로 앞에 섰다. 뒤로 5번 성용환 · 4번 배석현 · 2번 박훈재의 대열.

  2. 3~4코너
    13김지훈 25성용환 34배석현 42박훈재 51송현희 66심상훈 77김다빈

    바람을 맞은 3번 김지훈의 남은 힘이 50%로 떨어졌다. 뒤에 숨어 있던 7번 김다빈은 92%를 남겨 두고 있다.

  3. 결승선
    15성용환 22박훈재 33김지훈 44배석현 56심상훈 67김다빈 71송현희

    5번 성용환이 먼저 들어왔다. 2번 박훈재 · 3번 김지훈이 뒤를 이었다.

이 경주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법은 선행 — 일찍 앞으로 나가 끝까지 버티는 전법. 위치는 최고지만 마지막 직선에서 남은 힘이 가장 적다.

누가 앞에서 끌고, 누가 힘을 남기나

배번선수주 전법 타종 선두전개 승률 예상 승률
1 송현희 선행 8.6% 0.0% 7.9%
2 박훈재 추입 3.9% 0.1% 18.1%
3 김지훈 추입 3.4% 0.1% 6.5%
4 배석현 선행 8.1% 0.0% 8.0%
5 성용환 선행 58.6% 99.8% 43.7%
6 심상훈 추입 6.9% 0.0% 8.7%
7 김다빈 선행 10.7% 0.0% 7.1%

전법 분포: 선행 42% 젖히기 13% 추입 26% 마크 18%

드래프팅 절감률과 소모율은 추정값이라 초 단위 숫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순서와 부호입니다 —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준다, 뒤에 붙으면 아낀다, 아낀 힘은 마지막 직선에서 속도가 된다. 승률은 학습 모델이 산출하며, 시뮬레이션은 그 예상이 어떤 전개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체크 포인트

종합 평균득점 최고 5 성용환 92.39점
광명 평균득점 최고 5 성용환 92.76점
연대율 최고 1 송현희 71% / 34회
200m 기록 최고 3 김지훈 11.18초
입상률 최고 1 송현희 70.59% / 34회

전법 성향

입상했을 때 어떤 전법이었는가의 분포입니다. 횟수가 아니라 비율로 보아야 경력이 긴 선수와 짧은 선수를 같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괄호 안이 횟수입니다.

◎ 5 성용환 선행 68%(13) · 젖히기 21%(4) · 추입 5%(1) · 마크 5%(1)
○ 2 박훈재 선행 15%(3) · 젖히기 30%(6) · 추입 40%(8) · 마크 15%(3)
▲ 6 심상훈 선행 40%(4) · 추입 50%(5) · 마크 10%(1)
△ 4 배석현 선행 46%(6) · 젖히기 15%(2) · 추입 8%(1) · 마크 31%(4)
· 1 송현희 선행 46%(11) · 젖히기 21%(5) · 추입 25%(6) · 마크 8%(2)
· 7 김다빈 선행 58%(7) · 젖히기 8%(1) · 추입 8%(1) · 마크 25%(3)
· 3 김지훈 선행 22%(2) · 추입 44%(4) · 마크 33%(3)

출주표

득점은 최근 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값으로, 경륜에서 가장 강한 단일 지표입니다. 광명 열은 광명 경주만 따로 집계한 득점입니다.

배번기호선수등급 승률2착이내3착이내 종합
득점
광명
득점
연대율삼연대 200m기어 훈련지입상
/출전
착순
1 송현희45세 · 14기 B1 7.9% 26.8% 30.9% 90.1 91.4 71% 71% 11.51 3.92 일산 24/34 3
2 ○ 박훈재48세 · 11기 A3→ B1 18.1% 30.5% 55.3% 92.3 91.7 47% 53% 11.66 3.92 광주 20/38 2
3 김지훈40세 · 16기 A3→ B1 6.5% 19.4% 43.8% 91.8 90.0 18% 23% 11.18 3.93 인천 9/40 4
4 △ 배석현36세 · 26기 A3→ B1 8.0% 20.0% 30.9% 91.0 90.4 19% 30% 11.54 3.93 세종 13/43 7
5 ◎ 성용환29세 · 28기 A3→ B1 43.7% 62.0% 67.1% 92.4 92.8 40% 45% 11.40 3.92 금정 19/42 5
6 ▲ 심상훈33세 · 24기 A3→ B1 8.7% 23.9% 41.8% 91.4 90.4 20% 22% 11.63 3.93 창원상남 10/45 1
7 김다빈28세 · 26기 A3→ B1 7.1% 17.4% 30.1% 91.4 89.2 20% 30% 11.76 3.92 동광주 12/40 6

최근 3회전 착순

회차는 3일 편성이라 회전마다 착순이 셋입니다. 왼쪽이 과거, 오른쪽이 최근. 1·2착을 강조합니다. 빈칸은 결장이며 나쁜 성적이 아니라 성적 없음입니다.

◎ 5 성용환B1 121 광명 8.7 115 광명 8.21 212 부산 8.28
○ 2 박훈재B1 112 부산 8.15 112 광명 8.21 116 광명 9.4
▲ 6 심상훈B1 211 부산 7.17 213 광명 8.7 115 광명 8.28
△ 4 배석현B1 126 광명 8.15 231 광명 8.21 122 창원 9.4
· 1 송현희B1 117 부산 8.15 217 광명 8.28 212 창원 9.4
· 7 김다빈B1 123 광명 7.17 51· 부산 7.31 211 부산 8.15
· 3 김지훈B1 124 부산 7.17 112 광명 8.7 125 부산 8.28

확률을 승식으로 옮기면

위 확률을 승식 형태로 옮긴 참고 표기입니다. 모든 방식의 장기 회수율은 100% 미만입니다 — 승식별 실측 회수율.

확정 배당

승식적중 조합배당
단승— 8.8배
연승1— 5.0배
연승2— 2.3배
쌍승— 24.7배
복승— 10.2배
삼복승— 23.3배

배당률 API 는 배당값만 주고 조합은 주지 않습니다. 조합 칸이 비어 있는 것은 자료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름을 확인하지 못한 승식 칸 둘(pool7·pool8)은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 이름을 잘못 붙이면 틀렸다는 것조차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