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R 공개

2026-09-20 (일) · 발주 16:46 · 광명 2026년 38회차 3일차 · 우수급 · 7명 · 1,691m(5주회)

결과

1순위로 꼽은 3박성현이 1착. 단승 적중.

예측 승률 머신러닝 모델

출주표의 전법·득점·최근 3회전 기록을 학습해 7명의 1착 확률을 산출합니다. 경주 안에서 합이 100%가 되도록 맞춘 값입니다.

◎ 3 박성현A1 · 41세 · 추입형 49.9%
○ 1 김태율A1 · 27세 · 마크형 19.9%
▲ 5 양희천A1 · 44세 · 마크형 14.2%
△ 4 김민배A1 · 35세 · 선행형 9.5%
· 2 김선구A2 · 29세 · 마크형 2.4%
· 7 김동관A2 · 41세 · 추입형 2.1%
· 6 김민수A2 · 31세 · 선행형 2.0%
★ 우세가 뚜렷한 축◎ 축○ 상대▲ 복병△ 참고

라인 후보 훈련지 기준

공개 자료에 오늘 누가 누구와 라인을 짤 것인가는 없습니다. 훈련지가 같은 선수를 묶어 후보로만 보여줍니다 — 실제 라인은 지역·선후배·그날의 판단으로 갈립니다.

세종 3박성현 추입 4김민배 선행

전개 시뮬레이션 강승부

마지막 1주회를 2,000회 반복 계산했습니다. 앞사람 뒤에 붙으면 공기저항이 크게 줄어들므로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줄고, 뒤에 숨으면 마지막 직선에 쓸 힘이 남습니다. 아래는 반복 계산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개이며, 실제 경주는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1. 타종 (남은 1주회)
    13박성현 24김민배 32김선구 41김태율 55양희천 66김민수 77김동관

    3번 박성현이 선행으로 앞에 섰다. 뒤로 4번 김민배 · 2번 김선구 · 1번 김태율의 대열.

  2. 3~4코너
    13박성현 24김민배 32김선구 41김태율 55양희천 66김민수 77김동관

    바람을 맞은 3번 박성현의 남은 힘이 56%로 떨어졌다. 뒤에 숨어 있던 6번 김민수는 93%를 남겨 두고 있다.

  3. 결승선
    13박성현 21김태율 35양희천 47김동관 54김민배 62김선구 76김민수

    3번 박성현이 먼저 들어왔다. 1번 김태율 · 5번 양희천이 뒤를 이었다.

이 경주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법은 마크 — 특정 선수의 뒤를 지키는 전법. 그 선수가 살아야 자기도 산다.

누가 앞에서 끌고, 누가 힘을 남기나

배번선수주 전법 타종 선두전개 승률 예상 승률
1 김태율 마크 11.2% 0.0% 19.9%
2 김선구 마크 11.6% 0.0% 2.4%
3 박성현 추입 16.1% 100.0% 49.9%
4 김민배 선행 43.1% 0.0% 9.5%
5 양희천 마크 6.0% 0.0% 14.2%
6 김민수 선행 12.0% 0.0% 2.0%
7 김동관 추입 0.0% 0.0% 2.1%

전법 분포: 선행 29% 젖히기 16% 추입 24% 마크 31%

드래프팅 절감률과 소모율은 추정값이라 초 단위 숫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순서와 부호입니다 —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준다, 뒤에 붙으면 아낀다, 아낀 힘은 마지막 직선에서 속도가 된다. 승률은 학습 모델이 산출하며, 시뮬레이션은 그 예상이 어떤 전개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체크 포인트

종합 평균득점 최고 3 박성현 97.85점
광명 평균득점 최고 3 박성현 96.85점
연대율 최고 3 박성현 50% / 42회
200m 기록 최고 2 김선구 10.94초
입상률 최고 3 박성현 71.43% / 42회

전법 성향

입상했을 때 어떤 전법이었는가의 분포입니다. 횟수가 아니라 비율로 보아야 경력이 긴 선수와 짧은 선수를 같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괄호 안이 횟수입니다.

◎ 3 박성현 선행 10%(3) · 젖히기 27%(8) · 추입 37%(11) · 마크 27%(8)
○ 1 김태율 선행 20%(3) · 젖히기 27%(4) · 추입 20%(3) · 마크 33%(5)
▲ 5 양희천 선행 10%(1) · 젖히기 20%(2) · 추입 30%(3) · 마크 40%(4)
△ 4 김민배 선행 87%(27) · 젖히기 3%(1) · 추입 6%(2) · 마크 3%(1)
· 2 김선구 선행 36%(8) · 젖히기 23%(5) · 마크 41%(9)
· 7 김동관 젖히기 4%(1) · 추입 50%(14) · 마크 46%(13)
· 6 김민수 선행 39%(12) · 젖히기 6%(2) · 추입 23%(7) · 마크 32%(10)

출주표

득점은 최근 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값으로, 경륜에서 가장 강한 단일 지표입니다. 광명 열은 광명 경주만 따로 집계한 득점입니다.

배번기호선수등급 승률2착이내3착이내 종합
득점
광명
득점
연대율삼연대 200m기어 훈련지입상
/출전
착순
1 ○ 김태율27세 · 28기 S3→ A1 19.9% 44.5% 57.7% 95.9 95.4 28% 35% 11.27 3.93 창원상남 15/43 6
2 김선구29세 · 27기 A1→ A2 2.4% 12.0% 26.2% 93.3 93.5 31% 63% 10.94 3.92 신사 22/35 7
3 ◎ 박성현41세 · 16기 A1 49.9% 70.2% 77.9% 97.8 96.8 50% 71% 11.39 3.93 세종 30/42 1
4 △ 김민배35세 · 23기 A2→ A1 9.5% 21.1% 51.6% 94.6 94.9 47% 69% 11.17 3.92 세종 31/45 2
5 ▲ 양희천44세 · 16기 S3→ A1 14.2% 34.6% 49.0% 96.4 96.6 12% 23% 11.41 3.92 인천 10/43 5
6 김민수31세 · 25기 A2 2.0% 8.1% 14.4% 93.4 93.0 42% 69% 11.71 3.93 금정 31/45 3
7 김동관41세 · 13기 A1→ A2 2.1% 9.7% 23.2% 93.0 94.1 40% 65% 10.96 3.93 충남계룡 28/43 4

최근 3회전 착순

회차는 3일 편성이라 회전마다 착순이 셋입니다. 왼쪽이 과거, 오른쪽이 최근. 1·2착을 강조합니다. 빈칸은 결장이며 나쁜 성적이 아니라 성적 없음입니다.

◎ 3 박성현A1 112 광명 7.24 436 창원 7.31 113 창원 8.28
○ 1 김태율A1 311 창원 8.15 224 광명 8.28 252 부산 9.4
▲ 5 양희천A1 ·22 부산 7.10 541 창원 7.31 113 광명 8.28
△ 4 김민배A1 631 부산 7.24 117 광명 7.31 231 부산 9.4
· 2 김선구A2 243 창원 7.17 242 광명 8.7 425 광명 9.4
· 7 김동관A2 522 부산 7.10 371 부산 8.7 532 광명 8.28
· 6 김민수A2 331 부산 7.24 327 광명 8.21 251 창원 9.11

확률을 승식으로 옮기면

위 확률을 승식 형태로 옮긴 참고 표기입니다. 모든 방식의 장기 회수율은 100% 미만입니다 — 승식별 실측 회수율.

확정 배당

승식적중 조합배당
단승— 1.9배
연승1— 1.7배
연승2— 3.4배
쌍승— 9.5배
복승— 5.8배
삼복승— 16.9배

배당률 API 는 배당값만 주고 조합은 주지 않습니다. 조합 칸이 비어 있는 것은 자료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름을 확인하지 못한 승식 칸 둘(pool7·pool8)은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 이름을 잘못 붙이면 틀렸다는 것조차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