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R 공개

2026-10-10 (토) · 발주 16:27 · 광명 2026년 40회차 2일차 · 우수급 · 7명 · 1,691m(5주회)

결과

1순위로 꼽은 3권순우가 3착. 빗나갔습니다. 삼복승 적중.

예측 승률 머신러닝 모델

출주표의 전법·득점·최근 3회전 기록을 학습해 7명의 1착 확률을 산출합니다. 경주 안에서 합이 100%가 되도록 맞춘 값입니다.

◎ 3 권순우A1 · 33세 · 선행형 48.9%
○ 2 손재우A1 · 34세 · 선행형 35.2%
▲ 6 박종태A2 · 31세 · 마크형 9.6%
△ 4 이서혁A2 · 37세 · 마크형 2.7%
· 7 주윤호A2 · 42세 · 마크형 1.8%
· 1 김준빈A3 · 33세 · 마크형 1.1%
· 5 김영곤A3 · 45세 · 마크형 0.7%
★ 우세가 뚜렷한 축◎ 축○ 상대▲ 복병△ 참고

전개 시뮬레이션 강승부

마지막 1주회를 2,000회 반복 계산했습니다. 앞사람 뒤에 붙으면 공기저항이 크게 줄어들므로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줄고, 뒤에 숨으면 마지막 직선에 쓸 힘이 남습니다. 아래는 반복 계산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개이며, 실제 경주는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1. 타종 (남은 1주회)
    12손재우 23권순우 36박종태 44이서혁 55김영곤 67주윤호 71김준빈

    2번 손재우가 선행으로 앞에 섰다. 뒤로 3번 권순우 · 6번 박종태 · 4번 이서혁의 대열.

  2. 3~4코너
    12손재우 23권순우 36박종태 44이서혁 55김영곤 67주윤호 71김준빈

    바람을 맞은 2번 손재우의 남은 힘이 52%로 떨어졌다. 뒤에 숨어 있던 7번 주윤호는 93%를 남겨 두고 있다.

  3. 결승선
    13권순우 22손재우 35김영곤 44이서혁 56박종태 61김준빈 77주윤호

    3번 권순우가 먼저 들어왔다. 2번 손재우 · 5번 김영곤이 뒤를 이었다.

이 경주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법은 마크 — 특정 선수의 뒤를 지키는 전법. 그 선수가 살아야 자기도 산다.

누가 앞에서 끌고, 누가 힘을 남기나

배번선수주 전법 타종 선두전개 승률 예상 승률
1 김준빈 마크 0.5% 0.0% 1.1%
2 손재우 선행 49.1% 40.9% 35.2%
3 권순우 선행 47.0% 59.0% 48.9%
4 이서혁 마크 0.1% 0.0% 2.7%
5 김영곤 마크 0.1% 0.1% 0.7%
6 박종태 마크 3.0% 0.0% 9.6%
7 주윤호 마크 0.1% 0.0% 1.8%

전법 분포: 선행 23% 젖히기 8% 추입 22% 마크 48%

드래프팅 절감률과 소모율은 추정값이라 초 단위 숫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순서와 부호입니다 —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준다, 뒤에 붙으면 아낀다, 아낀 힘은 마지막 직선에서 속도가 된다. 승률은 학습 모델이 산출하며, 시뮬레이션은 그 예상이 어떤 전개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체크 포인트

종합 평균득점 최고 3 권순우 96.65점
광명 평균득점 최고 2 손재우 94.69점
연대율 최고 2 손재우 52% / 44회
200m 기록 최고 1 김준빈 10.94초
입상률 최고 2 손재우 86.36% / 44회

전법 성향

입상했을 때 어떤 전법이었는가의 분포입니다. 횟수가 아니라 비율로 보아야 경력이 긴 선수와 짧은 선수를 같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괄호 안이 횟수입니다.

◎ 3 권순우 선행 59%(17) · 젖히기 3%(1) · 추입 21%(6) · 마크 17%(5)
○ 2 손재우 선행 79%(30) · 젖히기 13%(5) · 추입 3%(1) · 마크 5%(2)
▲ 6 박종태 선행 17%(4) · 젖히기 30%(7) · 추입 13%(3) · 마크 39%(9)
△ 4 이서혁 마크 100%(7)
· 7 주윤호 추입 38%(5) · 마크 62%(8)
· 1 김준빈 선행 4%(1) · 추입 46%(11) · 마크 50%(12)
· 5 김영곤 젖히기 8%(1) · 추입 33%(4) · 마크 58%(7)

출주표

득점은 최근 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값으로, 경륜에서 가장 강한 단일 지표입니다. 광명 열은 광명 경주만 따로 집계한 득점입니다.

배번기호선수등급 승률2착이내3착이내 종합
득점
광명
득점
연대율삼연대 200m기어 훈련지입상
/출전
착순
1 김준빈33세 · 26기 B1→ A3 1.1% 2.1% 12.3% 87.7 87.1 35% 52% 10.94 3.93 김해B 24/46 7
2 ○ 손재우34세 · 24기 A1 35.2% 66.6% 83.8% 93.9 94.7 52% 86% 11.08 3.93 청평 38/44 2
3 ◎ 권순우33세 · 29기 A1 48.9% 70.7% 77.5% 96.7 93.5 52% 66% 11.37 3.93 신사 29/44 3
4 △ 이서혁37세 · 24기 A2 2.7% 12.5% 29.3% 90.9 91.5 10% 23% 11.10 3.92 동서울 7/31 4
5 김영곤45세 · 12기 A3 0.7% 3.7% 14.8% 89.0 90.0 10% 30% 10.94 3.92 가평 12/40 6
6 ▲ 박종태31세 · 26기 A2 9.6% 32.5% 49.2% 92.5 91.6 27% 52% 11.38 3.92 김포 23/44 1
7 주윤호42세 · 16기 A2 1.8% 12.0% 33.2% 91.8 91.0 22% 35% 11.41 3.92 경기개인 13/37 5

최근 3회전 착순

회차는 3일 편성이라 회전마다 착순이 셋입니다. 왼쪽이 과거, 오른쪽이 최근. 1·2착을 강조합니다. 빈칸은 결장이며 나쁜 성적이 아니라 성적 없음입니다.

◎ 3 권순우A1 126 광명 7.24 125 창원 8.15 211 부산 9.4
○ 2 손재우A1 231 부산 7.10 377 창원 7.31 117 광명 10.3
▲ 6 박종태A2 622 광명 7.31 137 부산 8.21 536 광명 9.4
△ 4 이서혁A2 3·· 광명 6.12 573 광명 9.11 562 부산 10.3
· 7 주윤호A2 442 광명 8.28 524 부산 9.4 177 부산 10.3
· 1 김준빈A3 777 광명 8.21 653 창원 8.28 756 광명 9.11
· 5 김영곤A3 357 창원 7.17 645 부산 8.7 657 부산 9.4

확률을 승식으로 옮기면

위 확률을 승식 형태로 옮긴 참고 표기입니다. 모든 방식의 장기 회수율은 100% 미만입니다 — 승식별 실측 회수율.

확정 배당

승식적중 조합배당
단승— 5.5배
연승1— 2.9배
연승2— 1.0배
쌍승— 11.2배
복승— 3.2배
삼복승— 2.9배

배당률 API 는 배당값만 주고 조합은 주지 않습니다. 조합 칸이 비어 있는 것은 자료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름을 확인하지 못한 승식 칸 둘(pool7·pool8)은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 이름을 잘못 붙이면 틀렸다는 것조차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