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R 공개

2026-10-16 (금) · 발주 16:27 · 광명 2026년 41회차 1일차 · 우수급 · 7명 · 1,691m(5주회)

예측 승률 머신러닝 모델

출주표의 전법·득점·최근 3회전 기록을 학습해 7명의 1착 확률을 산출합니다. 경주 안에서 합이 100%가 되도록 맞춘 값입니다.

◎ 6 윤현구A1 · 35세 · 추입형 48.2%
○ 5 정현수A1 · 36세 · 선행형 34.0%
▲ 2 김대영A2 · 24세 · 선행형 12.2%
△ 1 박성순A2 · 48세 · 마크형 4.1%
· 3 오기호A3 · 32세 · 선행형 0.7%
· 4 손진철A3 · 44세 · 마크형 0.5%
· 7 오정석A3 · 46세 · 마크형 0.2%
★ 우세가 뚜렷한 축◎ 축○ 상대▲ 복병△ 참고

전개 시뮬레이션 강승부

마지막 1주회를 2,000회 반복 계산했습니다. 앞사람 뒤에 붙으면 공기저항이 크게 줄어들므로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줄고, 뒤에 숨으면 마지막 직선에 쓸 힘이 남습니다. 아래는 반복 계산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개이며, 실제 경주는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1. 타종 (남은 1주회)
    16윤현구 22김대영 35정현수 47오정석 53오기호 61박성순 74손진철

    6번 윤현구가 젖히기로 앞에 섰다. 뒤로 2번 김대영 · 5번 정현수 · 7번 오정석의 대열.

  2. 3~4코너
    16윤현구 22김대영 35정현수 47오정석 53오기호 61박성순 74손진철

    바람을 맞은 6번 윤현구의 남은 힘이 80%로 떨어졌다. 뒤에 숨어 있던 4번 손진철은 91%를 남겨 두고 있다.

  3. 결승선
    16윤현구 25정현수 32김대영 44손진철 57오정석 63오기호 71박성순

    6번 윤현구가 먼저 들어왔다. 5번 정현수 · 2번 김대영이 뒤를 이었다.

이 경주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법은 마크 — 특정 선수의 뒤를 지키는 전법. 그 선수가 살아야 자기도 산다.

누가 앞에서 끌고, 누가 힘을 남기나

배번선수주 전법 타종 선두전개 승률 예상 승률
1 박성순 마크 0.4% 0.0% 4.1%
2 김대영 선행 20.7% 0.0% 12.2%
3 오기호 선행 18.9% 0.0% 0.7%
4 손진철 마크 0.2% 0.0% 0.5%
5 정현수 선행 47.9% 0.7% 34.0%
6 윤현구 마크 11.7% 99.4% 48.2%
7 오정석 마크 0.3% 0.0% 0.2%

전법 분포: 선행 19% 젖히기 12% 추입 17% 마크 52%

드래프팅 절감률과 소모율은 추정값이라 초 단위 숫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순서와 부호입니다 —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준다, 뒤에 붙으면 아낀다, 아낀 힘은 마지막 직선에서 속도가 된다. 승률은 학습 모델이 산출하며, 시뮬레이션은 그 예상이 어떤 전개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체크 포인트

종합 평균득점 최고 6 윤현구 95.75점
광명 평균득점 최고 6 윤현구 96.75점
연대율 최고 2 김대영 48% / 46회
200m 기록 최고 4 손진철 10.89초
입상률 최고 2 김대영 67.39% / 46회

전법 성향

입상했을 때 어떤 전법이었는가의 분포입니다. 횟수가 아니라 비율로 보아야 경력이 긴 선수와 짧은 선수를 같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괄호 안이 횟수입니다.

◎ 6 윤현구 젖히기 30%(6) · 추입 35%(7) · 마크 35%(7)
○ 5 정현수 선행 47%(9) · 젖히기 21%(4) · 추입 26%(5) · 마크 5%(1)
▲ 2 김대영 선행 39%(12) · 젖히기 19%(6) · 추입 10%(3) · 마크 32%(10)
△ 1 박성순 추입 17%(3) · 마크 83%(15)
· 3 오기호 선행 45%(10) · 젖히기 14%(3) · 추입 9%(2) · 마크 32%(7)
· 4 손진철 마크 100%(7)
· 7 오정석 추입 20%(2) · 마크 80%(8)

출주표

득점은 최근 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값으로, 경륜에서 가장 강한 단일 지표입니다. 광명 열은 광명 경주만 따로 집계한 득점입니다.

배번기호선수등급 승률2착이내3착이내 종합
득점
광명
득점
연대율삼연대 200m기어 훈련지입상
/출전
1 △ 박성순48세 · 8기 A2 4.1% 14.6% 29.9% 90.8 90.8 16% 42% 11.51 3.92 청평 18/43
2 ▲ 김대영24세 · 30기 B1→ A2 12.2% 43.5% 65.2% 92.2 92.2 48% 67% 11.37 3.92 서울한남 31/46
3 오기호32세 · 24기 A3 0.7% 5.1% 13.7% 89.7 89.4 28% 47% 11.18 3.92 동서울 22/47
4 손진철44세 · 13기 A3 0.5% 3.9% 17.6% 90.1 90.1 6% 14% 10.89 3.92 월평 7/49
5 ○ 정현수36세 · 26기 S3→ A1 34.0% 62.2% 81.6% 94.1 92.1 39% 50% 11.16 3.93 신사 19/38
6 ◎ 윤현구35세 · 22기 S3→ A1 48.2% 67.8% 83.7% 95.8 96.7 30% 47% 11.05 3.93 김포 20/43
7 오정석46세 · 8기 A3 0.2% 2.8% 8.4% 89.2 88.5 9% 22% 11.24 3.92 충남개인 10/46

최근 3회전 착순

회차는 3일 편성이라 회전마다 착순이 셋입니다. 왼쪽이 과거, 오른쪽이 최근. 1·2착을 강조합니다. 빈칸은 결장이며 나쁜 성적이 아니라 성적 없음입니다.

◎ 6 윤현구A1 613 창원 7.31 221 광명 8.15 112 광명 9.11
○ 5 정현수A1 ··1 광명 8.28 377 광명 9.18 117 창원 10.9
▲ 2 김대영A2 443 광명 8.21 735 광명 9.4 241 광명 10.9
△ 1 박성순A2 735 광명 9.4 344 광명 9.11 ··4 광명 10.3
· 3 오기호A3 733 창원 8.15 647 광명 8.28 466 광명 10.9
· 4 손진철A3 754 광명 8.7 544 광명 8.15 653 광명 9.11
· 7 오정석A3 536 광명 8.21 475 부산 9.4 557 창원 10.9

확률을 승식으로 옮기면

위 확률을 승식 형태로 옮긴 참고 표기입니다. 모든 방식의 장기 회수율은 100% 미만입니다 — 승식별 실측 회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