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R 공개

2026-10-23 (금) · 발주 16:03 · 광명 2026년 42회차 1일차 · 우수급 · 7명 · 1,691m(5주회)

예측 승률 머신러닝 모델

출주표의 전법·득점·최근 3회전 기록을 학습해 7명의 1착 확률을 산출합니다. 경주 안에서 합이 100%가 되도록 맞춘 값입니다.

★ 1 김관희A1 · 34세 · 선행형 75.2%
○ 6 김준일A1 · 36세 · 추입형 20.5%
▲ 7 양진우A2 · 40세 · 마크형 2.0%
△ 4 조재호A2 · 44세 · 마크형 1.1%
· 5 박성호A2 · 44세 · 마크형 0.7%
· 2 진성균A3 · 48세 · 마크형 0.4%
· 3 최원호A3 · 48세 · 마크형 0.2%
★ 우세가 뚜렷한 축◎ 축○ 상대▲ 복병△ 참고

전개 시뮬레이션 강승부

마지막 1주회를 2,000회 반복 계산했습니다. 앞사람 뒤에 붙으면 공기저항이 크게 줄어들므로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줄고, 뒤에 숨으면 마지막 직선에 쓸 힘이 남습니다. 아래는 반복 계산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개이며, 실제 경주는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1. 타종 (남은 1주회)
    11김관희 22진성균 35박성호 47양진우 53최원호 64조재호 76김준일

    1번 김관희가 마크로 앞에 섰다. 뒤로 2번 진성균 · 5번 박성호 · 7번 양진우의 대열.

  2. 3~4코너
    11김관희 22진성균 35박성호 47양진우 53최원호 64조재호 76김준일

    바람을 맞은 1번 김관희의 남은 힘이 86%로 떨어졌다. 뒤에 숨어 있던 6번 김준일은 94%를 남겨 두고 있다.

  3. 결승선
    11김관희 22진성균 35박성호 43최원호 57양진우 66김준일 74조재호

    1번 김관희가 먼저 들어왔다. 2번 진성균 · 5번 박성호가 뒤를 이었다.

이 경주에서 가장 자주 나온 전법은 마크 — 특정 선수의 뒤를 지키는 전법. 그 선수가 살아야 자기도 산다.

누가 앞에서 끌고, 누가 힘을 남기나

배번선수주 전법 타종 선두전개 승률 예상 승률
1 김관희 선행 87.9% 100.0% 75.2%
2 진성균 마크 0.0% 0.0% 0.4%
3 최원호 마크 0.5% 0.0% 0.2%
4 조재호 마크 0.1% 0.0% 1.1%
5 박성호 마크 0.4% 0.0% 0.7%
6 김준일 추입 8.1% 0.0% 20.5%
7 양진우 마크 2.9% 0.0% 2.0%

전법 분포: 선행 10% 젖히기 11% 추입 30% 마크 50%

드래프팅 절감률과 소모율은 추정값이라 초 단위 숫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순서와 부호입니다 — 앞에서 끌면 힘이 빨리 준다, 뒤에 붙으면 아낀다, 아낀 힘은 마지막 직선에서 속도가 된다. 승률은 학습 모델이 산출하며, 시뮬레이션은 그 예상이 어떤 전개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체크 포인트

종합 평균득점 최고 1 김관희 101.2점
광명 평균득점 최고 1 김관희 101.2점
연대율 최고 1 김관희 84% / 38회
200m 기록 최고 5 박성호 11.1초
입상률 최고 1 김관희 89.47% / 38회

전법 성향

입상했을 때 어떤 전법이었는가의 분포입니다. 횟수가 아니라 비율로 보아야 경력이 긴 선수와 짧은 선수를 같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괄호 안이 횟수입니다.

★ 1 김관희 선행 44%(15) · 젖히기 29%(10) · 추입 21%(7) · 마크 6%(2)
○ 6 김준일 선행 11%(4) · 젖히기 24%(9) · 추입 43%(16) · 마크 22%(8)
▲ 7 양진우 선행 9%(3) · 젖히기 16%(5) · 추입 22%(7) · 마크 53%(17)
△ 4 조재호 추입 36%(5) · 마크 64%(9)
· 5 박성호 젖히기 8%(1) · 추입 33%(4) · 마크 58%(7)
· 2 진성균 추입 38%(3) · 마크 62%(5)
· 3 최원호 추입 12%(1) · 마크 88%(7)

출주표

득점은 최근 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값으로, 경륜에서 가장 강한 단일 지표입니다. 광명 열은 광명 경주만 따로 집계한 득점입니다.

배번기호선수등급 승률2착이내3착이내 종합
득점
광명
득점
연대율삼연대 200m기어 훈련지입상
/출전
1 ★ 김관희34세 · 23기 A2→ A1 75.2% 100.0% 100.0% 101.2 101.2 84% 89% 11.32 3.92 세종 34/38
2 진성균48세 · 10기 A2→ A3 0.4% 5.7% 22.2% 90.6 90.5 14% 22% 11.20 3.92 창원의창 8/36
3 최원호48세 · 10기 A3 0.2% 2.0% 6.7% 89.5 88.3 10% 16% 11.13 3.92 대구 8/50
4 △ 조재호44세 · 14기 A3→ A2 1.1% 6.3% 18.7% 91.7 91.7 15% 36% 11.33 3.92 청평 14/39
5 박성호44세 · 13기 A2 0.7% 7.5% 28.5% 91.9 90.6 13% 30% 11.10 3.92 부산 12/40
6 ○ 김준일36세 · 23기 A1 20.5% 57.3% 82.1% 95.4 94.5 62% 79% 11.76 3.93 경남진해 37/47
7 ▲ 양진우40세 · 20기 A1→ A2 2.0% 14.6% 37.4% 90.9 88.8 42% 71% 11.46 3.92 동서울 32/45

최근 3회전 착순

회차는 3일 편성이라 회전마다 착순이 셋입니다. 왼쪽이 과거, 오른쪽이 최근. 1·2착을 강조합니다. 빈칸은 결장이며 나쁜 성적이 아니라 성적 없음입니다.

★ 1 김관희A1 111 광명 9.11 111 광명 9.18 ··1 광명 10.9
○ 6 김준일A1 176 광명 8.28 142 광명 9.18 ··1 창원 10.9
▲ 7 양진우A2 467 광명 9.11 333 부산 10.3 275 광명 10.16
△ 4 조재호A2 245 광명 9.11 431 부산 10.3 365 광명 10.9
· 5 박성호A2 442 창원 8.28 424 광명 9.4 464 부산 10.3
· 2 진성균A3 245 광명 9.11 645 광명 10.3 344 창원 10.9
· 3 최원호A3 462 창원 8.28 277 광명 9.4 556 부산 10.3

확률을 승식으로 옮기면

위 확률을 승식 형태로 옮긴 참고 표기입니다. 모든 방식의 장기 회수율은 100% 미만입니다 — 승식별 실측 회수율.